예술을 매개로 한 융합교육

조슈아나무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유년기 아동들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한데 모으고 교차시키며, 예술적 감각의 확장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주체적 성장으로 나아가도록 설계합니다.

통섭(consilience)은 본래 인문학과 사회학 그리고 자연과학을 통합적으로 연구하며 새로운 지식을 추구하는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의 Sociobiology: The New Synthesis(1975)에 기초한 개념입니다. 예술과 시민사회의 조슈아나무 교육연구소는 이 개념을 미취학·초등 교육 과정에 도입하여 예술을 매개로 한 새로운 형태의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들을 제작해 운영하면서 수정·보완해 왔습니다.

 

조슈아나무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유년기 아동들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한데 모으고 교차시키며, 예술적 감각의 확장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주체적 성장으로 나아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놀이 활동으로 시작해 학습에 이르고 결과물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가도록 함으로써 주체적 자발성과 자존감 그리고 창의적 사고에 필수적인 유연성을 기릅니다. 또한 아동의 성장단계에 적합한 활동을 제공해 몰입을 경험하게 하고,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해 ‘관계 맺기’의 힘을 길러줌으로써 자아성찰과 사회성의 균형 잡힌 인격을 갖추게 합니다.

 

조슈아나무 융합예술교육은 ‘가르치는 대신 정교하게 준비하고 치밀하게 연구하는 교육’을 지향하며, 이것이 아동이 ‘학습의 주도권’을 갖는 주체적 학습의 전제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방식의 교육보다 문제의 인식과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아 익히며 주체성 강한 아이, 창의적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교육을 추구합니다. 예술이 지닌 성찰의 힘과 상상력, 섬세한 감수성이 아동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재능과 표현 욕구를 자극해 심리적 안정과 자기 치유의 힘 그리고 풍부한 감성을 이끌어냅니다.

융합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융합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

1-413 Innovation Park, 684 Tongil-ro, Eunpyung-gu, Seoul, Korea / 822-549-1887 / 이 사이트에 소개된 프로그램과 이미지의 저작권은 모두 예술과 시민사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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