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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라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인간의 정신과 삶에 기여할 예술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고민하는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진화를 꿈꾸고 사회적 기업의 경영을 통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믿음으로 잘할 수 있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융합예술교육을 설계하고 학교 안팎의 현장에서 운영하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왔습니다.

 

예술과 시민사회는 정부와 공공영역 사이에 자리잡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합니다.

더 나은방법을 찾고 하나씩 함께 불편을 해소해가는 길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그림을 그리는 방법입니다.